놀고 있다. 연과 현이.
기침과 가래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아서, 혹시 집에 있어보면 어떨까 싶어서 하루하루 안보낸 것이 벌써 일주일이다.
집에 있는 것이 정말 좋은가보다. 아직 등원하겠다는 말은 안한다.
나도 집에 있는 것 좋아하는뎅.
기침과 가래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아서, 혹시 집에 있어보면 어떨까 싶어서 하루하루 안보낸 것이 벌써 일주일이다.
집에 있는 것이 정말 좋은가보다. 아직 등원하겠다는 말은 안한다.
나도 집에 있는 것 좋아하는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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