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직도 어버버.. 하기는 하지만.. 말문이 트였다고 볼 수준이 된 것 같다.
떡을 보더니.. 케이크!케이크! 하고 좋아하더니만 우물우물 하다가 삼키질 못하고 뱉어버렸다.
왜그러니? 물었더니..
"팍팍해~" 그런다. 이정도면 말문이 트인것 맞겠지?
떡을 보더니.. 케이크!케이크! 하고 좋아하더니만 우물우물 하다가 삼키질 못하고 뱉어버렸다.
왜그러니? 물었더니..
"팍팍해~" 그런다. 이정도면 말문이 트인것 맞겠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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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! 신기하다. ^^